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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수학이 좋아지는 순간이 온다.
제44회 한국수학경시대회(KMC)(2022년 전기) 중1 대상
작성자
한영중학교 중1 한승민
등록일
2022.07.22
조회수
2,471

친구들 수학을 좋아하나요? 대다수 아니라고 답할 겁니다. 그 이유가 뭘 까요? 사칙연산이 귀찮아서,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힘들거나 적용하는 것이 어려워서 등등 많은 이유가 있겠죠. 중요한 건 그런 이유 때문에 수학이 싫은 것은 극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수학을 잘 하기 위해서는 수학과 친해져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물론 어릴 때부터 수학과 가까이 지내는 습관을 가지면 좋겠죠. 전 수학과 친해지기 위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재미있는 수학관련 학습 만화를 많이 읽었습니다. 책을 읽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 수학이 친근하게 느껴졌습니다. 어렵고 힘들지만 꾸준히 계속 친해지려고 노력하다 보면 어느 순간 성취감을 느끼게 되고 수학에 자신감이 생기고 좋아지기 시작할 겁니다.

친구들의 꿈이 어떤 것 인지 몰라도 수학은 생활 곳곳 어디에서나 항상 필요한 학문이며, 특히 다가오는 4차 산업 시대에는 반드시 필요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수학이 아무리 힘든 상대라 할지라도 노력과 꾸준함으로 반드시 이겨 낼 수 있다는 믿음과 열정으로 저와 함께 꿈을 향해 극복해 나아 갔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한영중 1학년 3반 한승민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